
송고시간2021-03-15 18:23
(서울=연합뉴스) 이달 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식을 전한 '미나리'가 15일 오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.
한국계 미국인인 리 아이작 정(정이삭) 감독이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쓰고 연출한 미국의 독립 영화 '미나리'는 작품상과 감독상, 각본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.
사진은 리 아이작 정(정이삭) 감독. 2021.3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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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21/03/15 18:23 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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