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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家 박서원·조수애 결별설…'인스타' 결혼사진 이어 계정까지 삭제 - 조선비즈

입력 2020.10.05 15:43 | 수정 2020.10.05 15:50

박서원(오른쪽)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. /인스타그램 캡처
두산가(家) 4세 경영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아내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박 대표와의 결혼 및 일상 사진을 지운 데 이어 계정을 아예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였다.

5일 현재 조 전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로 표시된다.

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. 그는 ‘빅앤트’라는 광고 회사를 설립한 후 두산그룹 경영에 참여했다. 이후 그룹 광고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지냈고 현재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.

박 대표는 지난 2018년 조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. 당시 두 사람은 재벌가와 미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.

이후 박서원·조수애 부부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, 신혼여행, 데이트 사진 등을 공개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. 지난해 7월에는 박 대표가 갓난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출산 사실을 알린 바 있다.

그러나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(친구 끊기)하고 웨딩 화보는 물론 일상 사진들을 지우면서 결별설에 휩싸였었고, 이번에 조 전 아나운서가 계정을 아예 삭제하면서 결별설에 불을 지폈다.

박서원·조수애 부부 결별설이 억측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. 조 전 아나운서를 향한 악성 댓글이 많아 이에 대한 조치로 조 전 아나운서가 SNS를 하지 않는 것을 과하게 해석했다는 것이다.

한편 조 전 아나운서는 2015년 JTBC에 입사한 후 ‘JTBC 아침&’, ‘국내 이모저모’, ‘해외 이모저모’, ‘스포츠 뉴스’ 등을 진행했고, 박 대표와 결혼 직전 회사를 그만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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