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톰 크루즈는 최근 노르웨이에서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 7’의 한 장면을 촬영했다. 그가 촬영한 장면은 달리는 기차 위에 앉은 모습으로 위험천만해 보인다. 해당 모습은 4일(이하 현지시간) 디스커싱 필름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.
톰 크루즈는 앞서도 위험천만한 액션을 촬영했다. 그는 노르웨이 스트란단 헬세츠코펜 산에서 위험한 연기를 펼쳤다. 그는 가파른 산비탈 위에 세워진 경사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빠르게 달려 몸을 내던진 뒤 낙하산을 펼치는 액션을 촬영했다. 그는 영화 촬영을 위해 스턴트맨 없이 직접 몸을 내던지는 연기를 수차례 펼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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톰 크루즈 주연의 ‘미션 임파서블 7’은 오는 2021년 11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.
purin@sportsseou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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